프랑소와즈 사강, “슬픔이여 안녕” : 19세 소녀의 세상에 대한 비웃음 nany 7월 26, 2009 문학 0 댓글 "상실의 시대"의 하루키, "분노의 포도"의 스타인백, "위대한 개츠비"의 피츠제랄드, 그리고 좀 더 넓게는 "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"의 헤밍웨이까지, 제2차 세계대전의 충격을 허무감으로 표현한 작가들… 더보기 »